칼 빌립스, TP5x와 Qi35 LS 드라이버로 PGA 투어 첫 정상 등극
Qi35 LS 드라이버의 낮은 스핀과 안정적인 비행, 칼 빌립스 우승의 원동력
칼 빌립스(Karl Vilips)가 푸에르토리코 오픈(Puerto Rico Open)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단 1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빌립스는 경기 내내 침착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3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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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스는 3번 홀에서 버디, 6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이어 8번과 9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전반 9홀을 5언더파 31타로 마무리,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후 후반 9홀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며, 마지막 6개 홀에서 4개의 버디를 추가했다. 결국, 최종 합계 26언더파로 여유롭게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에서 빌립스의 Qi35 LS 드라이버, 🛒TP5x 골프볼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변화무쌍한 바람 속에서도 Qi35 LS 드라이버의 낮은 스핀과 안정적인 비행 성능이 티샷에서 강한 경쟁력을 발휘했고, TP5x 골프볼의 낮은 스핀량과 뛰어난 컨트롤이 그린 주변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였다.
테일러메이드의 시니어 투어 대표 **제이슨 하우스(Jason Hause)**는 빌립스가 Qi35 LS 드라이버를 선택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TPC 소그래스에서 빌립스와 드라이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Qi35 LS의 디자인과 낮은 로프트 세팅이 그의 선호하는 샷 유형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빌립스는 또한 TP5x 골프볼의 낮은 스핀과 부드러운 타구감에 적응하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더욱 최적화했다.
그의 백 구성은 Qi35 LS 9.0° 드라이버, 🛒Qi35 15.0° 3-우드, Qi10 21.0° 7-우드, 🛒P·7CB 아이언 세트, Milled Grind 4 웨지 3종(50°, 54°, 60°), 🛒스파이더 투어 X 퍼터로 이루어졌다.
빌립스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2024년 콘페리 투어(The Ascendant presented by Blue)에서 T-13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어 유타 챔피언십에서 첫 프로 우승을 거두며 PGA 투어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10월 콘페리 투어 파이널을 통해 PGA 투어 카드를 획득한 빌립스는,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의 우승을 통해 투어 선수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그는 “PGA 투어에서 뛰는 것은 항상 꿈이었으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온 힘을 다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디터/캐디 김선희
자료제공: 테일러메이드